배성재♥김다영 부부, '손흥민 고별전' 중계하다 애정표현..'시크한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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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남편인 배성재와 축구장에서 애정을 표현했다.
사진과 영상 속 김다영은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친선 경기에 선발 출전한 토트넘 손흥민의 경기를 직관하러 나선 모습이었다.
김다영은 오프숄더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관람석에 입장, 손흥민 외에도 배성재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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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남편인 배성재와 축구장에서 애정을 표현했다.
김다영은 4일 자신의 SNS에 "앞으로도 언제나 Nice one #SONNY #헹가래가 순우리말이래요! 아나운서 할 땐 몰랐.."이란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 김다영은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친선 경기에 선발 출전한 토트넘 손흥민의 경기를 직관하러 나선 모습이었다.




김다영은 오프숄더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관람석에 입장, 손흥민 외에도 배성재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중계하는 배성재가 자신을 향해 부이자 포즈를 짓자 "세상 쉬운 배성재 그리기"라며 이모티콘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2015년 8월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은 2021-2022시즌 리그 득점왕에 오르고 2024-2025시즌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끄는 등 10년간 활약했다. 손흥민은 지난 2일 기자회견을 통해 올여름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한편 김다영과 배성재는 지난 5월 2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따로 올리지 않았다. 배성재 소속사 SM C&C 측은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를 원한다"며 "가족들과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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