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예방·관계성 범죄 현장 대응 강화

황선우 2025. 8. 4. 1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릉경찰서(서장 이길우)는 4일 강릉서에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및 관계성 범죄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한 대책 회의를 실시했다.

이길우 강릉경찰서장은 "관계성 범죄는 더 이상 사소한 갈등이 아닌 중대한 범죄로 인식해야 한다"라며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선제적 대응에 힘쓰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강릉경찰서(서장 이길우)는 4일 강릉서에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및 관계성 범죄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해 대책 회의를 실시했다.강릉경찰서 제공

강릉경찰서(서장 이길우)는 4일 강릉서에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및 관계성 범죄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한 대책 회의를 실시했다.

강릉경찰은 최근 발생하는 교통사망사고와 관련해 교통법규 준수 및 범시민적 예방 활동을 위한 관계기관 TF팀 구성 등 대책 강구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관계성 범죄의 심각성이 커짐에 따라, 면밀한 신고 현장 조사와 보호조치를 실시하고 피해자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거점근무 확행, 주요 고위험 행위(중앙선침범, 신호위반, 과속) 등에 대한 단속도 강화한다.

이길우 강릉경찰서장은 “관계성 범죄는 더 이상 사소한 갈등이 아닌 중대한 범죄로 인식해야 한다”라며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선제적 대응에 힘쓰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선우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