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수산자원연구센터에 연구비 지원

권병석 2025. 8. 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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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기장형 미역·홍해삼 종자 배양 및 보급을 위해 기장군 수산자원연구센터에 연구비 5000만원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 해양에 적응할 수 있는 기장형 미역·홍해삼 종자 보급을 위한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지원금은 미역 영양배양액·온도 조절기 및 로거, 홍해삼 수조 센서 등의 연구에 쓰일 예정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7년째 '기장형 미역종자 생산기술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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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준섭 고리원자력본부 지역협력부장(왼쪽 세번째)과 강보철 기장군 수산자원연구센터 연구소장(왼쪽 첫번째) 등이 연구비 지원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리원자력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기장형 미역·홍해삼 종자 배양 및 보급을 위해 기장군 수산자원연구센터에 연구비 5000만원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 해양에 적응할 수 있는 기장형 미역·홍해삼 종자 보급을 위한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지원금은 미역 영양배양액·온도 조절기 및 로거, 홍해삼 수조 센서 등의 연구에 쓰일 예정이다. 연구 성과물은 기장군 해조 양식어가 450여가구와 기장군 나잠어업인 500여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7년째 '기장형 미역종자 생산기술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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