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 오세아니아 투어 성료… 열일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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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의 백현이 오세아니아 지역 월드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
백현은 지난 1일(현지 시각) 호주 멜버른 페스티벌 홀(FESTIVAL HALL)과 3일 시드니 호던 파빌리온(HORDERN PAVILION)에서 각각 개최된 첫 솔로 월드 투어 '레버리(Reverie)'의 오세아니아 지역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또 하나의 발자취를 남겼다.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처음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펼친 무대로, 이번 공연은 백현과 팬들에게 의미 있는 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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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아시아 투어 돌입

그룹 엑소의 백현이 오세아니아 지역 월드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
백현은 지난 1일(현지 시각) 호주 멜버른 페스티벌 홀(FESTIVAL HALL)과 3일 시드니 호던 파빌리온(HORDERN PAVILION)에서 각각 개최된 첫 솔로 월드 투어 '레버리(Reverie)'의 오세아니아 지역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또 하나의 발자취를 남겼다.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처음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펼친 무대로, 이번 공연은 백현과 팬들에게 의미 있는 순간이 됐다. 백현은 '영(YOUNG)'을 시작으로 '파인애플 슬라이스(Pineapple Slice)' '유엔 빌리지(UN Village)' '엘리베이터(Elevator)' 등 솔로 앨범 수록곡을 연달아 선보였다. 그는 엔딩곡으로는 '놀이공원 (Amusement Park)'을 불렀다.
이번 투어는 지난 6월 서울 KSPO돔에서 화려하게 포문을 연 이후 남미와 미국, 유럽을 거쳐 오세아니아까지 이어졌다. 백현은 아시아 12개 지역의 일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그는 서울 상파울루 LA 마카오 등 주요 도시 공연 매진으로 글로벌 인기를 재증명했다.
한편 백현은 오는 16일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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