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2025 민관대화, 오는 11~12일 인천 송도서 개최

김문경 2025. 8. 4.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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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2025 민관 대화가 오는 11∼12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민관 대화의 주제는 APEC 정상회의의 핵심 성과로 추진 중인 '인구구조 변화 대응'과 '인공지능(AI) 협력'으로, 정상회의에서 논의될 성과물에 민간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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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2025 민관 대화가 오는 11∼12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민관 대화의 주제는 APEC 정상회의의 핵심 성과로 추진 중인 '인구구조 변화 대응'과 '인공지능(AI) 협력'으로, 정상회의에서 논의될 성과물에 민간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를 위해 11일에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가 진행되고, 12일에는 AI 협력을 주제로 대화가 진행됩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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