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전주 화산지구대와 사회적약자 보호 업무협약

김경수 기자 2025. 8. 4. 19: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예수병원(원장 신충식)이 전주완산경찰서 화산지구대(대장 윤인석)와 치매 노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찰과 도내 대형병원의 협력을 통해 치매 노인·아동의 실종예방을 위한 공동 네트워크 구축체계를 통해 공동체 치안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 내용은 △고령층, 아동 대상 배회감지기 및 지문 사전등록 안내 △공동현장 매뉴얼 작성 및 비상연락망 구축 △취약지점 CCTV 설치 등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

예수병원(원장 신충식)이 전주완산경찰서 화산지구대(대장 윤인석)와 치매 노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찰과 도내 대형병원의 협력을 통해 치매 노인·아동의 실종예방을 위한 공동 네트워크 구축체계를 통해 공동체 치안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 내용은 △고령층, 아동 대상 배회감지기 및 지문 사전등록 안내 △공동현장 매뉴얼 작성 및 비상연락망 구축 △취약지점 CCTV 설치 등이다.

신충식 예수병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병원 본연의 업무 범위를 벗어나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인석 대장은 “사회적 약자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opyright ©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