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벌 폭격 준비! 초신성 야말, 또 선발 출격! 레반돕·하피냐 초호화 공격진... '대구의 왕' 세징야 '맞불' 준비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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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라민 야말(18)이 대구벌에 뜬다.
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바르셀로나' 친선전을 치른다.
골 감각이 올라있는 야말은 대구전에서도 환상쇼를 펼칠 예정이다.
야말 외에도 초호화 선수진을 자랑하는 바르셀로나는 레반도프스키, 가비, 페드리 등 월드 스타들이 대구팬들 앞에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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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바르셀로나' 친선전을 치른다. 지난달 31일 FC서울(7-3 승)전 이후 한국 투어 두 번째 경기다.
바르셀로나는 야말을 비롯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하피냐, 알레한드로 발데, 로날드 아라우호, 가비, 데용, 쥘 쿤데, 드로 페르난데스, 제라드 마르틴, 주안 가르시아(GK)가 선발 출격한다.
대구는 황재원, 지오바니, 김진혁, 라마스, 세징야, 장성원, 정치인, 김정현, 정현철, 우주성, 오승훈(GK)이 선발 출전한다.
팬들의 가장 큰 관심을 끄는 이는 '제2의 메시'라 평가받는 야말이다. 이번 시즌 메시가 달던 등번호 10번을 받는 등 기대가 크다. 서울전에서도 야말을 전반 45분만 뛰고도 2골 1도움을 넣으며 맹활약했다.

야말 외에도 초호화 선수진을 자랑하는 바르셀로나는 레반도프스키, 가비, 페드리 등 월드 스타들이 대구팬들 앞에 선을 보인다.
대구는 현재 K리그1 최하위로 처지는 등 분위기가 좋지 않지만 안방서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각오다. 최근 조광래 대표이사가 올 시즌을 끝으로 물러나겠다고 밝혔고, 혁신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분위기 쇄신을 시도하고 있다.
대구 에이스 세징야는 "부담을 느끼고 있지는 않다. 세계적 선수들과 뛸 수 있는 이 시간을 좋은 기회로 만들어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대구=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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