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친구가 오디션 같이 보자고 해서"…SM 캐스팅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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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아가 SM 입사 비화를 공개했다.
임윤아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된 비화를 공개했다.
임윤아는 "(SM에) 선착순으로 줄 서서 순서대로 들어가서 노래하고, 춤추고, 인사하고 나가는 공개 오디션이 있다"라며 당시 SM 아티스트의 앨범을 사면 오디션 공지문이 있는 광고지가 늘 들어있었다고 전했다.
임윤아는 "그 광고지를 보고,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오디션 보러 갈 사람?'해서 같이 보러 갔다"라며 한 번에 SM엔터테인먼트에 합격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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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윤아가 SM 입사 비화를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서는 오는 1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배우 임윤아와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신동엽과 술을 마시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임윤아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된 비화를 공개했다. 임윤아는 "(SM에) 선착순으로 줄 서서 순서대로 들어가서 노래하고, 춤추고, 인사하고 나가는 공개 오디션이 있다"라며 당시 SM 아티스트의 앨범을 사면 오디션 공지문이 있는 광고지가 늘 들어있었다고 전했다.
임윤아는 "그 광고지를 보고,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오디션 보러 갈 사람?'해서 같이 보러 갔다"라며 한 번에 SM엔터테인먼트에 합격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임윤아는 "몇 달 뒤에 연락이 왔다"라며 "큰 행사가 있어서 확답이 늦어졌다고 했다, 나중에 연락받고 카메라 테스트하고 연습생이 됐다"라고 부연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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