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트라이' 측, 故 송영규 애도 "최소한 편집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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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트라이' 측이 고인이 된 배우 송영규를 애도했다.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 연출 장영석) 측은 4일 공식입장을 내고 "안타까운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유가족께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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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드라마 '트라이' 측이 고인이 된 배우 송영규를 애도했다.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 연출 장영석) 측은 4일 공식입장을 내고 "안타까운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유가족께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입장문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트라이는 사전제작 드라마다. 글로벌 OTT에 입고된 분량을 제외한 후반부 회차에 한해 스토리 흐름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소한의 편집을 진행하고 있었다"며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용인시 처인구의 한 차량에서 송영규가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5세.
송영규는 지난 6월19일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5km를 음주 운전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이에 송영규가 출연하는 드라마 '트라이', ENA '아이쇼핑' 측은 송영규의 출연분을 편집하기로 했다. 이후 송영규는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서 하차했다.
고인의 빈소는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 오전 8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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