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호주 외교장관과 첫 통화‥"다각적 협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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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이 오늘(4일) 오후 호주 페니 웡 외교 장관과 취임 인사를 겸한 첫 전화 통화를 하고 국제 정세와 양국 간 호혜적 협력 강화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통화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호주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가 지난 6월 정상회담 등을 통해 정상 간 양국 관계를 지속해서 심화해 가기로 한 것을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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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 [연합뉴스/외교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imbc/20250804185815476ppdg.jpg)
조현 외교부 장관이 오늘(4일) 오후 호주 페니 웡 외교 장관과 취임 인사를 겸한 첫 전화 통화를 하고 국제 정세와 양국 간 호혜적 협력 강화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통화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호주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가 지난 6월 정상회담 등을 통해 정상 간 양국 관계를 지속해서 심화해 가기로 한 것을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지난주 대통령 특사단의 호주 방문 당시 호주 측이 보여준 환대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양국 간 활발한 고위급 교류를 이어 나가는 가운데 다각적 협력을 지속하자고 했습니다.
웡 장관은 한국이 호주의 중요한 파트너 중 하나임을 강조하며 가급적 조속한 시일 내 조 장관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전략적 공조를 지속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신재웅 기자(voic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2454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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