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전복 거리' 명품화 사업 본격 추진...관광 품격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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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은 '2025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대표 특산물 거리인 완도 전복 거리를 명품 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남도 음식 거리 명품화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완도 대표 수산물인 전복을 활용한 완도만의 차별화된 음식문화를 육성하고 먹거리와 관광을 연계한 관광 기반 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다.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해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완도 전복 거리를 남도 대표 음식 거리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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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완도군은 ‘2025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대표 특산물 거리인 완도 전복 거리를 명품 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남도 음식 거리 명품화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완도 대표 수산물인 전복을 활용한 완도만의 차별화된 음식문화를 육성하고 먹거리와 관광을 연계한 관광 기반 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다.
![전남 완도군 전복거리 전경 [사진=완도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inews24/20250804185727585lhdg.jpg)
이에 △완도 전복 거리 방문의 달 운영과 전복 요리 시식회를 통한 완도 전복 거리 홍보 △거리 업소별 위생 관리 컨설팅 지원으로 경쟁력 향상 △노후화된 시설 개선으로 깨끗한 이미지 제고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해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완도 전복 거리를 남도 대표 음식 거리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상권 활성화는 물론 관광객에게 전복 본고장에서 맛볼 수 있는 고품질의 음식 문화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완도=김상진 기자(sjkim9867@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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