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 보고 맛있는 뷔페도 먹고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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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한마음병원(이사장 최경화)은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2025 희망이 자라는 문화체험'의 하나로 4일부터 11일까지 여름방학 영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경화 이사장은 "한 아이의 특별한 하루가 평생 기억될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존중받고, 문화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창원한마음병원이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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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아동 1900명 초청 여름방학 영화 체험 행사

창원한마음병원(이사장 최경화)은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2025 희망이 자라는 문화체험'의 하나로 4일부터 11일까지 여름방학 영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지역 아이들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방학을 더욱 풍요롭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 또래와 어울림을 통해 정서 균형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려는 뜻도 담겼다.
올해는 지역 내 70여 기관에서 총 1900명의 아동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창원시 의창구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창원호텔과 CGV 창원더시티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인기 애니메이션 관람 후 호텔 뷔페 식사를 즐기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영화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슈퍼맨〉, 〈배드 가이즈 2〉, 〈스머프〉, 〈드래곤 길들이기〉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가족 친화적 내용으로 즐거움과 교육적 메시지를 함께 전할 예정이다.
최경화 이사장은 "한 아이의 특별한 하루가 평생 기억될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존중받고, 문화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창원한마음병원이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창원한마음병원과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는 앞으로도 문화의 힘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서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