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청 문준석, 영동장사대회 태백장사 등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원특례시청 문준석이 영동장사대회에서 태백급(80㎏ 이하)을 제패했다.
문준석은 4일 충북 영동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사대회 태백장사 결정전(5판 3승제)에서 노범수(울주군청)를 3-2로 꺾었다.
문준석은 앞서 16강 이병하(구미시청), 8강 문현우(영암군민속씨름단), 4강 김원호(증평군청)를 모두 2-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백장사 문준석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yonhap/20250804184953032jjau.jpg)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수원특례시청 문준석이 영동장사대회에서 태백급(80㎏ 이하)을 제패했다.
문준석은 4일 충북 영동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사대회 태백장사 결정전(5판 3승제)에서 노범수(울주군청)를 3-2로 꺾었다.
지난 4월 평창대회에서 태백급 우승을 차지한 문준석은 시즌 두 번째이자 통산 11번째 꽃가마에 올랐다.
문준석은 결승 첫판에서 빗장걸이로 한 점을 내줬으나 두 번째 판과 세 번째 판에서 들배지기와 측면뒤집기에 성공해 2-1로 역전했다.
노범수가 왼 뒷무릎 기술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자 문준석은 마지막 판에서 오금당기기로 노범수를 쓰러뜨리고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문준석은 앞서 16강 이병하(구미시청), 8강 문현우(영암군민속씨름단), 4강 김원호(증평군청)를 모두 2-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사씨름대회 태백급 결과
△ 태백장사 문준석(수원특례시청)
△ 2위 노범수(울주군청)
△ 공동 3위 김원호(증평군청), 박권익(양평군청)
soruh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에르메스 가방이 5만원?" | 연합뉴스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종합) | 연합뉴스
- 대학 축제가 뭐길래…멀쩡한 나무 베고 심부름 알바까지 동원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재판행 | 연합뉴스
- 영종도 호텔 욕조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
- 검찰,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에 징역 1년 구형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한 일당 징역 25∼30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