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신혼 생활 공개 "남편과 밥 먹고 수다...둘이니까 재밌다" [RE:뷰]

하수나 2025. 8. 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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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결혼을 강력 추천했다.

4일 온라인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선 '결혼생활이 이렇게 좋을 줄 누가 알았을까...남보라의 신혼생활 우리가 함께 라서 더 재밌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5월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결혼에 골인하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으며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신혼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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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남보라가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결혼을 강력 추천했다. 

4일 온라인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선 ‘결혼생활이 이렇게 좋을 줄 누가 알았을까...남보라의 신혼생활 우리가 함께 라서 더 재밌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남보라는 “‘결혼 강추. 신혼여행 두 달째...달달한 첫 신혼 브이로그. 저녁에도 그냥 같이 밥 먹고 수다 떠는 사이. 특별할 건 없지만 둘이니까 재밌어요”라며 남편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저녁을 위해 콩국수 가게에서 면과 콩국물을 사서 집에서 면을 삶고 콩물을 부어 남편과 둘만의 저녁식사를 완성했다. 콩물을 입으로 느껴보라며 직접 시범을 보이던 남보라는 기술을 잘못 전수해준 것 같다는 남편의 반응에 웃음이 빵 터진 모습을 보였다. 

또한 냉장고를 털어 유부초밥과 김밥, 콩단백국수를 만들어 남편과 즐거운 '집밥' 식사를 하는 모습 역시 공개됐다.

남보라는 식사를 하며 반려견을 산책 시키며 겪은 경험담을 털어놨고 남편 역시 남보라의 말에 공감하는 한편, 비슷한 경험을 털어놓으며 남보라를 폭소케 했다. 저녁식사 후 같은 관심사에 대해 수다를 떨고 함께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하루를 마감하는 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소개됐다.

남보라는 “결혼하니까 심심할 틈도 없고 매일 꽁냥꽁냥 놀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은 것 같다”라며 “결혼 ‘강추’예요”라고 결혼 예찬론을 펼쳤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5월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결혼에 골인하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으며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신혼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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