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윤리특위' 본회의 미상정‥정청래 "걱정하지 않도록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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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오늘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었던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결국 상정되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29일 국회 운영위원회는 22대 국회 출범 1년 2개월 만에 민주당과 국민의힘을 6명씩 동수로 하는 윤리특위 구성에 합의했지만, 오늘 본회의에 상정조차 되지 않으면서 또다시 미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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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오늘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었던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결국 상정되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29일 국회 운영위원회는 22대 국회 출범 1년 2개월 만에 민주당과 국민의힘을 6명씩 동수로 하는 윤리특위 구성에 합의했지만, 오늘 본회의에 상정조차 되지 않으면서 또다시 미뤄지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오늘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윤리특위 구성과 관련해 "당원들께서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잘 조치하도록 하겠다"고 언급해, 기존에 합의한 6대 6 구성에 수정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윤리특위가 구성되면 지난 대선 토론회에서 성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보좌진 갑질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앞에 집결했던 국민의힘 의원 45명에 대한 제명안 등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2450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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