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정선강변가요제 8~9일 조양강변둔치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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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군의 여름 축제인 제9회 정선강변가요제가 오는 8~9일 정선읍 조양강변둔치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4일 군에 따르면 이번 가요제는 오는 8일 오후 7시 개막한다.
가요제 본선은 오는 9일 오후 7시 진행된다.
이영모 정선강변가요제 추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정선 조양강변에서 펼쳐지는 가요제를 통해 귀와 마음이 즐거운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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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정선군의 여름 축제인 제9회 정선강변가요제가 오는 8~9일 정선읍 조양강변둔치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4일 군에 따르면 이번 가요제는 오는 8일 오후 7시 개막한다. 군립아리랑예술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라이브 문화공연, 초청 가수 무대, 이벤트 게임, 경품 추첨, 불꽃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특히 개막 무대에는 스페이스A, 전초아, 차수경 등의 가수들이 출연한다.
가요제 본선은 오는 9일 오후 7시 진행된다. 고구려 밴드와 가수 나예원의 특별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이번 대회 대상 수상자는 200만 원, 우수상 수상자는 100만 원 등의 상금을 받는다.
이영모 정선강변가요제 추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정선 조양강변에서 펼쳐지는 가요제를 통해 귀와 마음이 즐거운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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