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파격 숏컷 변신 "주름 늘어도 멋지게 늙고파" [RE:스타]

이혜미 2025. 8. 4. 18: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명세빈이 지적인 매력의 숏컷으로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명세빈은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벌써 8월이다. 시원하게 헤어컷을 해봤다"며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숏컷으로 이미지 변신에 나선 명세빈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명세빈은 깔끔한 숏컷에 블랙 블라우스, 드롭 이어링으로 우아한 매력을 극대화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명세빈이 지적인 매력의 숏컷으로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명세빈은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벌써 8월이다. 시원하게 헤어컷을 해봤다"며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숏컷으로 이미지 변신에 나선 명세빈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명세빈은 깔끔한 숏컷에 블랙 블라우스, 드롭 이어링으로 우아한 매력을 극대화 했다.

그는 "작품을 위해 인생의 새로운 시즌을 위해 도전"이라고 적는 것으로 기대감도 전했다.

나아가 "주름은 늘지만 자연스럽게 건강하게 멋지게 나이 들고 싶다.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길"이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쳤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숏컷이 착붙이다. 너무 아름답다" "10살은 어려 보인다. 산뜻한 느낌" "긴 머리가 최고라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짧은 머리가 최고" "멋지게 늙고 싶다는 말에 공감이 간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명세빈은 오는 10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드라마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 순간에 잃어버린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명세빈 외에도 류승룡, 차강윤, 정은채 등이 출연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명세빈 소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