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2025 민관대화 11∼12일 송도서 개최…AI·인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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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025 민관 대화가 오는 11∼12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고 4일 밝혔다.
민관 대화의 주제는 우리나라가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릴 APEC 정상회의의 핵심 성과로 추진 중인 '인구구조 변화 대응'과 '인공지능(AI) 협력'이다.
이번 대화는 정상회의에서 논의될 성과물에 민간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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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yonhap/20250804181258714ciok.jpg)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025 민관 대화가 오는 11∼12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고 4일 밝혔다.
민관 대화의 주제는 우리나라가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릴 APEC 정상회의의 핵심 성과로 추진 중인 '인구구조 변화 대응'과 '인공지능(AI) 협력'이다.
이번 대화는 정상회의에서 논의될 성과물에 민간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된다.
11일에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가 진행된다.
'80억 인류, 가보지 않은 미래' 저자인 제니퍼 스쿠바 미국 인구참조국 대표, '알파 세대' 개념을 처음 제시한 마크 맥크린들 호주 맥크린들연구소장, 윌렘 아데마(Willem Adema)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회정책국 선임경제학자가 참여한다.
12일에는 AI 협력을 주제로 가이 벤-이사히 구글 경제분야 연구 총괄,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카린 퍼셋 OECD AI정책연구소장이 연설에 나선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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