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화분 깨고 경찰관 폭행한 50대 구속 송치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5. 8. 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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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아무 이유도 없이 남의 집 화분을 깨고 경찰관까지 폭행한 5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 영동경찰서는 A(54)씨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2일 오전 7시 40분쯤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의 한 빌라 앞에 놓인 항아리 11개와 화분 32개를 던져 깨트리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6월 술에 취해 지역의 한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 난동을 부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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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경찰서 제공


술에 취해 아무 이유도 없이 남의 집 화분을 깨고 경찰관까지 폭행한 5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 영동경찰서는 A(54)씨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2일 오전 7시 40분쯤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의 한 빌라 앞에 놓인 항아리 11개와 화분 32개를 던져 깨트리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까지 폭행해 현행범 체포됐다.

A씨는 지난 6월 술에 취해 지역의 한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 난동을 부리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 주변 폭력, 생계침해형 폭력 범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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