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리한, '이웃집 킬러' 통해 배우 데뷔…차학연과 호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겸 신인 배우 강리한이 티빙 숏 오리지널 '이웃집 킬러'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숏폼 콘텐츠, 그리고 브로맨스 장르이기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컸던 '이웃집 킬러'는 신인 배우로서 많은 걸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작품이다. 특히 차학연 선배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더없이 값진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오늘 공개될 콘텐츠 다들 재미있게 봐주시고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델 겸 신인 배우 강리한이 티빙 숏 오리지널 '이웃집 킬러'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웃집 킬러'는 총, 칼, 피를 무서워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살인하는 킬러와 전 슈퍼스타 야구선수의 브로맨스를 담은 콘텐츠다. tvN '알쓸신잡' 양정우 PD와 '슬기로운 감빵생활' 정보훈 작가가 공동으로 참여한 첫 숏드라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 데뷔하게 된 강리한은 극중 슈퍼스타 야구선수인 진혁 역으로 등장한다. 극중 윤제 역을 맡은 배우 차학연과의 비주얼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은다. 데뷔작에서 BL(Boys Love)을 선보이게 될 파격적인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강리한은 "많은 스태프분들과 고된 시간을 함께하며 촬영했고, 다 같이 고생한 만큼 결과물 또한 무사히 나온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숏폼 콘텐츠, 그리고 브로맨스 장르이기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컸던 '이웃집 킬러'는 신인 배우로서 많은 걸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작품이다. 특히 차학연 선배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더없이 값진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오늘 공개될 콘텐츠 다들 재미있게 봐주시고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리한은 2017년 보이그룹 세븐어클락으로 데뷔, 같은 해 JTBC 컴피티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도 참가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후 모델 데뷔를 통해 매거진부터 광고, 뮤직비디오 등에서 활약하며 패션계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는 혜성으로 떠올랐다. 강리한은 가수, 그리고 모델 활동에 이어 배우까지 새로운 도전으로 활동 범위를 확장하며 그만의 팔색조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웃집 킬러'는 4일 오후 2시 첫 공개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테슬라 야심작 '옵티머스'에 삼성 부품이…5% 불기둥 쐈다
- "짜장면 한 그릇 3900원에 드세요"…백종원, 또 승부수 던졌다
- 에어컨 7시간씩 틀었더니 전기료 14만원 폭탄…절약 꿀팁은
- '좀비딸' 개봉 6일 만에 200만 돌파…'대박'의 기운
- 이동국 딸 재시, 대박이와 함께 손흥민 고별전 관람
- 동남아 갔다가 맛있길래 사왔더니…'벌금 1000만원' 날벼락 [차은지의 에어톡]
- "1억 넣었더니 月 130만원씩 꼬박꼬박"…'뭉칫돈' 몰렸다
- '음주운전' 조사 받던 배우 송영규, 숨진 채 발견
- 2026년도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은 어떻게 달라질까?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 유재석도 탄다는 그 車…하루 7200원만 내면 탈 수 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