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휴머노이드 연합 합류한 로보터블…"일상에서 로봇·사람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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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휴머노이드 연합은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최강국 실현'을 목표로, 정부·학계·제조기업·부품기업·수요기업 등이 협력해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국가 주도 대형 프로젝트다.
최인현 로보터블 대표는 "연합 참여를 통해 현장 친화적 기술 중심 스타트업의 실증 역량을 공유하고 산업 간 연결해 사람과 로봇이 자연스럽게 협업하는 일상을 준비하겠다. 사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의 전환을 가속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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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로봇 솔루션 기업 로보터블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주관하는 'K-휴머노이드 연합'의 최종 참여기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K-휴머노이드 연합은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최강국 실현'을 목표로, 정부·학계·제조기업·부품기업·수요기업 등이 협력해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국가 주도 대형 프로젝트다.
지난 4월 공식 출범 이후 공용 AI(인공지능) 모델, 핵심 부품, 인재 양성, 수요 연계 실증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로보터블은 외식(F&B)·리테일 환경에서의 상용 로봇 운영 경험과 AI 기반 제어기술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기술의 실사용 사례 기반 확장성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을 기반으로 한 조리로봇, 체험형 인터랙션 콘텐츠 등으로 차별화된 실증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10월부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돼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활용한 조리로봇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콘텐츠 지원사업을 통해 경남 로봇랜드 및 알마로꼬와 함께 휴머노이드 기반 체험 콘텐츠를 공동 개발 중이다.
최인현 로보터블 대표는 "연합 참여를 통해 현장 친화적 기술 중심 스타트업의 실증 역량을 공유하고 산업 간 연결해 사람과 로봇이 자연스럽게 협업하는 일상을 준비하겠다. 사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의 전환을 가속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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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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