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창립 30주년 특집, 9일 JTBC·극장 동시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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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30년 발자취를 담은 특별한 프로그램이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SM은 4일 "오는 9일 오후 4시부터 JTBC2와 JTBC4에서 '다시 보고 싶은 SMTOWN : 30 YEARS AND MORE(다시 보고 싶은 에스엠타운 : 30 이어스 앤드 모어)'가 방송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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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SMTOWN LIVE' 레전드 무대 엄선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30년 발자취를 담은 특별한 프로그램이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SM은 4일 "오는 9일 오후 4시부터 JTBC2와 JTBC4에서 '다시 보고 싶은 SMTOWN : 30 YEARS AND MORE(다시 보고 싶은 에스엠타운 : 30 이어스 앤드 모어)'가 방송된다"고 밝혔다.
'다시 보고 싶은 SMTOWN : 30 YEARS AND MORE'는 역대 'SMTOWN LIVE(에스엠타운 라이브)'의 특별한 순간과 레전드 무대를 엄선해 재구성한 여름 특집 상영작이다. SM이 그동안 쌓아 올린 K팝의 눈부신 히스토리를 되돌아보며 전 세계 팬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집 방송은 메가박스 전국 11개 상영관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같은 날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 콘서트 실황도 생중계되는 만큼 극장 관객은 방송과 콘서트를 연이어 관람할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
한편 SM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SMTOWN LIVE 2025 TOUR'를 펼치고 있다. 지난 1월 서울을 시작으로 멕시코시티 LA 런던에서 개최했으며 오는 9일과 10일에는 일본 도쿄돔에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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