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넷플릭스 다큐 '나는 생존자다'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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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성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정명석이 교주로 있는 기독교복음선교회 JMS가 넷플릭스 새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 공개를 막아달라며 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JMS는 지난달 29일 서울서부지법에 MBC와 넷플릭스를 상대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앞서 JMS 측은 '나는 신이다'의 공개를 앞둔 재작년 2월에도 MBC와 넷플릭스를 상대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으나 법원은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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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성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정명석이 교주로 있는 기독교복음선교회 JMS가 넷플릭스 새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 공개를 막아달라며 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JMS는 지난달 29일 서울서부지법에 MBC와 넷플릭스를 상대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나는 생존자다'는 2023년 공개됐던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의 후속작으로, 오는 15일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앞서 JMS 측은 '나는 신이다'의 공개를 앞둔 재작년 2월에도 MBC와 넷플릭스를 상대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으나 법원은 기각했습니다.
이재인 기자(sunfi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2443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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