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 다져야 하는 하나은행, 훈련 중점은 ‘기본’+‘스피드’+‘에너지’
손동환 2025. 8. 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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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담금질을 하고 있다.
부천 하나은행은 지난 7월 21일부터 2주 동안 조선대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했다.
또, 조선대 선수들이 학교로 돌아갔기에, 하나은행은 자체 인원만으로 훈련을 소화해야 했다.
훈련을 지켜본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상범 감독님께서 기본적인 움직임을 강조하신다. 볼 없는 움직임과 패스, 부분 전술부터 선수들에게 주입하고 있다. 선수들이 몸으로 깨우칠 수 있도록, 감독님께서 훈련 프로그램을 타이트하게 만드셨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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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담금질을 하고 있다.
부천 하나은행은 지난 7월 21일부터 2주 동안 조선대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했다. 3대3과 4대4 등 부분 훈련은 물론, 5대5 훈련을 소화했다. 남자 선수들과 함께 운동했기에, 하나은행 선수들은 스피드아 활동량을 배가할 수 있었다.
또, 김정은(180cm, F)과 이이지마 사키(172cm, F), 진안(181cm, C) 등 핵심 전력이 훈련을 시작했다. 양인영(184cm, F)과 김시온(175cm, G), 엄서이(177cm, F) 등이 회복을 필요로 하나, 주축 자원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준비를 착실히 하고 있다.
다만, 기자가 8월 4일 하나은행 연습체육관을 찾았을 때, 훈련 인원이 많지 않았다. 감기 증세를 보인 인원이 있어서였다. 또, 조선대 선수들이 학교로 돌아갔기에, 하나은행은 자체 인원만으로 훈련을 소화해야 했다.
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은 달리기부터 했다. 숨을 튼 선수들은 사이드 스텝을 가다듬었다. 최고참이자 주장인 김정은도 예외는 아니었다. 동생들과 함께 활동량을 끌어올렸다.
숨을 튼 선수들은 코칭스태프나 지원스태프에게 볼을 주고 뛰었다. 드리블 없이 패스와 달리기로만 레이업을 했다. 3분 동안 쉼 없이 달렸다. 속공 이후에는 양쪽 윙과 양쪽 코너에 포진. 볼을 돌린 후, 자기 지점에서 슈팅했다. 패스와 슈팅을 가다듬은 후, 다시 속공. 활동량을 끌어올렸다.
활동량을 끌어올린 선수들은 짧은 드리블과 짧은 볼 없는 움직임, 패스와 슈팅을 곁들였다. 돌파와 킥 아웃 패스를 염두에 둔 훈련 방식이었다. 해당 훈련은 2분 동안 이어졌다. 그리고 선수들은 자유투를 던졌다. 자유투를 실패한 선수들은 코트를 왕복했다.
이상범 감독이 건강 검진으로 자리를 비웠고, 정선민 수석코치가 그 후 2대1 훈련과 3대2 훈련을 지시했다. 훈련 인원이 많지 않았으나, 정선민 수석코치는 ‘100%의 스피드’를 주문했다. 지시를 받은 선수들은 3분 동안 아웃 넘버(공격 팀 인원이 수비 팀 인원보다 많은 상황) 훈련을 이행했다.
하나은행은 그 후 2대2와 3대3, 4대4 훈련을 했다. 선수들은 몸싸움 강도와 스피드를 더 끌어올려야 했다. 동시에, 볼 흐름과 공수 움직임을 이해해야 했다. 그런 이유로, 정선민 수석코치의 주문이 많아졌고, 김정은도 선수들을 자주 모았다.
훈련을 지켜본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상범 감독님께서 기본적인 움직임을 강조하신다. 볼 없는 움직임과 패스, 부분 전술부터 선수들에게 주입하고 있다. 선수들이 몸으로 깨우칠 수 있도록, 감독님께서 훈련 프로그램을 타이트하게 만드셨다”라고 이야기했다.
하나은행은 순위를 끌어올려야 한다. 유망주들의 경기력 또한 향상시켜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은행은 ‘기본’에 충실하고 있다. ‘스피드’와 ‘활동량’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그래서 이상범 감독은 거기에 맞는 훈련 프로그램을 작성했다. 하나은행 선수들도 거기에 맞춰 움직였다.
사진 제공 = 부천 하나은행 여자농구단
부천 하나은행은 지난 7월 21일부터 2주 동안 조선대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했다. 3대3과 4대4 등 부분 훈련은 물론, 5대5 훈련을 소화했다. 남자 선수들과 함께 운동했기에, 하나은행 선수들은 스피드아 활동량을 배가할 수 있었다.
또, 김정은(180cm, F)과 이이지마 사키(172cm, F), 진안(181cm, C) 등 핵심 전력이 훈련을 시작했다. 양인영(184cm, F)과 김시온(175cm, G), 엄서이(177cm, F) 등이 회복을 필요로 하나, 주축 자원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준비를 착실히 하고 있다.
다만, 기자가 8월 4일 하나은행 연습체육관을 찾았을 때, 훈련 인원이 많지 않았다. 감기 증세를 보인 인원이 있어서였다. 또, 조선대 선수들이 학교로 돌아갔기에, 하나은행은 자체 인원만으로 훈련을 소화해야 했다.
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은 달리기부터 했다. 숨을 튼 선수들은 사이드 스텝을 가다듬었다. 최고참이자 주장인 김정은도 예외는 아니었다. 동생들과 함께 활동량을 끌어올렸다.
숨을 튼 선수들은 코칭스태프나 지원스태프에게 볼을 주고 뛰었다. 드리블 없이 패스와 달리기로만 레이업을 했다. 3분 동안 쉼 없이 달렸다. 속공 이후에는 양쪽 윙과 양쪽 코너에 포진. 볼을 돌린 후, 자기 지점에서 슈팅했다. 패스와 슈팅을 가다듬은 후, 다시 속공. 활동량을 끌어올렸다.
활동량을 끌어올린 선수들은 짧은 드리블과 짧은 볼 없는 움직임, 패스와 슈팅을 곁들였다. 돌파와 킥 아웃 패스를 염두에 둔 훈련 방식이었다. 해당 훈련은 2분 동안 이어졌다. 그리고 선수들은 자유투를 던졌다. 자유투를 실패한 선수들은 코트를 왕복했다.
이상범 감독이 건강 검진으로 자리를 비웠고, 정선민 수석코치가 그 후 2대1 훈련과 3대2 훈련을 지시했다. 훈련 인원이 많지 않았으나, 정선민 수석코치는 ‘100%의 스피드’를 주문했다. 지시를 받은 선수들은 3분 동안 아웃 넘버(공격 팀 인원이 수비 팀 인원보다 많은 상황) 훈련을 이행했다.
하나은행은 그 후 2대2와 3대3, 4대4 훈련을 했다. 선수들은 몸싸움 강도와 스피드를 더 끌어올려야 했다. 동시에, 볼 흐름과 공수 움직임을 이해해야 했다. 그런 이유로, 정선민 수석코치의 주문이 많아졌고, 김정은도 선수들을 자주 모았다.
훈련을 지켜본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상범 감독님께서 기본적인 움직임을 강조하신다. 볼 없는 움직임과 패스, 부분 전술부터 선수들에게 주입하고 있다. 선수들이 몸으로 깨우칠 수 있도록, 감독님께서 훈련 프로그램을 타이트하게 만드셨다”라고 이야기했다.
하나은행은 순위를 끌어올려야 한다. 유망주들의 경기력 또한 향상시켜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은행은 ‘기본’에 충실하고 있다. ‘스피드’와 ‘활동량’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그래서 이상범 감독은 거기에 맞는 훈련 프로그램을 작성했다. 하나은행 선수들도 거기에 맞춰 움직였다.
사진 제공 = 부천 하나은행 여자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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