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측, 故 송영규 애도 "후반부 회차 편집 진행 중" [공식입장]
김태형 기자 2025. 8. 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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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송영규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측이 입장을 밝혔다.
4일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제작진은 "고인의 안타까운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께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트라이' 측은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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