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가로등 들이받고 인도로 넘어진 화물차…50대 부상
김태원 기자 2025. 8. 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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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오전 9시 6분쯤 경기 김포시 양촌읍 도로에서 1t 화물차가 도로변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가 넘어지면서 운전자인 50대 남성 A 씨가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A 씨 차량은 편도 2차로 도로의 2차로를 달리다가 사고를 낸 뒤 인도 방향으로 전도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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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된 화물차
오늘(4일) 오전 9시 6분쯤 경기 김포시 양촌읍 도로에서 1t 화물차가 도로변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가 넘어지면서 운전자인 50대 남성 A 씨가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A 씨 차량은 편도 2차로 도로의 2차로를 달리다가 사고를 낸 뒤 인도 방향으로 전도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자는 "양쪽 다리가 차량 내부에 낀 A 씨를 구조한 뒤 병원에 이송했다"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김태원 기자 buhwa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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