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미술관 여름 기획전 ‘뭉게뭉게’ 누적 관람객 1만명 돌파

유승현 2025. 8. 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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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미술관 여름 기획전 '뭉게뭉게' 展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누적 관람객 수 1만 명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홍천미술관은 지난 7월 31일 기준으로 '뭉게뭉게' 展의 누적 관람객 수가 1만554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뭉게뭉게' 展은 하늘, 구름, 소원 등을 주제로 동화적이고 감성적인 미적 경험을 선사하는 전시로,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설치미술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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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천미술관이 오는 8월 31일까지 전시 중인 여름 기획전 ‘뭉게뭉게’ 展이 누적 관람객 1만명을 돌파했다.

홍천미술관 여름 기획전 ‘뭉게뭉게’ 展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누적 관람객 수 1만 명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홍천미술관은 지난 7월 31일 기준으로 ‘뭉게뭉게’ 展의 누적 관람객 수가 1만554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간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접어들면서 지역 주민은 물론 타지역 방문객들의 유입도 크게 늘었다.

‘뭉게뭉게’ 展은 하늘, 구름, 소원 등을 주제로 동화적이고 감성적인 미적 경험을 선사하는 전시로,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설치미술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노동식, 이찬주 작가가 참여해 ‘별을 낚는 강태공’, ‘솜구름 위의 요정’ 등 꿈같은 풍경을 설치 작품으로 구현했으며, 가족 단위 및 청소년 관람객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미술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으로 홍천미술관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유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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