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 수 많다고 '총살'?…개코원숭이 살처분에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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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개코원숭이 살처분 논란'입니다. 오!>
얼마 전 이 동물원에서 개코원숭이 12마리가 도살됐기 때문인데요.
동물원 측은 개코원숭이 개체 수가 관리 가능한 수준을 초과했다고 판단해 어쩔 수 없었다며, 이번 조치가 유럽 동물원수족관협회 지침을 따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개코원숭이들은 총에 맞아 죽은 뒤 부검을 거쳐 동물원 맹수들에게 먹이로 제공됐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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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개코원숭이 살처분 논란'입니다.
동물권 활동가들이 독일 뉘른베르크의 한 동물원 앞에서 시위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이 동물원에서 개코원숭이 12마리가 도살됐기 때문인데요.
동물원 측은 개코원숭이 개체 수가 관리 가능한 수준을 초과했다고 판단해 어쩔 수 없었다며, 이번 조치가 유럽 동물원수족관협회 지침을 따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개코원숭이들은 총에 맞아 죽은 뒤 부검을 거쳐 동물원 맹수들에게 먹이로 제공됐다는데요.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동물권 단체들은 동물원이 수십 년간 무책임한 번식 정책을 유지했기 때문에 건강한 동물들이 죽임을 당했다며, 동물원을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형사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누리꾼들은 "이래서 동물원이 사라져야 한다" "어떤 이유도 생명보다 우선순위일 순 없다" "살처분이 제일 쉬운 길이니 반복되는 것"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WOT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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