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추행' 송활섭 대전시의원, 윤리위서 제명 의결

조형준 2025. 8. 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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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 5 뉴스

여직원 강제 추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송활섭 대전시의원에 대해
시의회 윤리위가 제명안을
의결했습니다.

윤리위는 오늘 오전
송 의원에 대해
품위 유지 의무 위반
항목을 적용해
찬성 7명, 반대 2명으로
제명안을 의결했습니다.

송 의원에 대한 제명은
본회의에서 재적 의원
21명 중 3분의 2 이상인
14명 이상의 동의를 받을 경우
확정됩니다.

TJB 대전방송

조형준 취재 기자 | brotherjun@i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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