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외로움, 철저히 고독” 강민경, 35세 생일 핑계 삼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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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이 홀로 생일을 자축했다.
강민경은 8월 3일 운영 중인 채널 '걍밍경'을 통해 '추신: 안 외로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고독한 생일을 보내겠다고 밝히며 "중요한 일정들도 끝났고, 어디 가서 푹 쉬고, 하루만이라도 제대로 혼자 놀다 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도로 떠난 강민경은 혼자 놀기 끝판왕을 보여준 뒤, "가끔 철저하게 혼자 있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며 "올해도 생일을 핑계 삼아 고독을 즐겨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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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강민경이 홀로 생일을 자축했다.
강민경은 8월 3일 운영 중인 채널 '걍밍경'을 통해 '추신: 안 외로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고독한 생일을 보내겠다고 밝히며 "중요한 일정들도 끝났고, 어디 가서 푹 쉬고, 하루만이라도 제대로 혼자 놀다 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목적지는 제주도. 그는 "우리나라엔 제주도가 있지?"라며 "항공권을 뒤지고 렌터카와 숙소도 뒤져서 부랴부랴 예약했다"며 "이런 게 우리 무계획형 인간들의 낭만이다. 인생이 늘상 준비라는 게 없다"고 전했다.
이어 제주도로 떠난 강민경은 혼자 놀기 끝판왕을 보여준 뒤, "가끔 철저하게 혼자 있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며 "올해도 생일을 핑계 삼아 고독을 즐겨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같이 덥고 습하고 바쁜 나날들 와중에 제 생일을 축하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는 마음을 전달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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