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치과대학, 김제시 취약계층 아동 위한 의료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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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전북대학교 치과대학이 김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는 지난 6월 5일 시와 전북대학교 치과대학이 체결한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구강보건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전북대학교 의료진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전북대학교 치과대학은 김제시 전주시 베트남 후에대학교 등에서 의료봉사를 추진하고 학술교류를 하는 등 평소 아동보건 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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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의료봉사는 지난 6월 5일 시와 전북대학교 치과대학이 체결한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구강보건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전북대학교 의료진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날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및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250여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레진수복 유치발치 스켈링 불소 도포 등 다양한 치료 서비스와 구강 교육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미래의 치과의사로 일할 학생들이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전북대학교 치과대학은 김제시 전주시 베트남 후에대학교 등에서 의료봉사를 추진하고 학술교류를 하는 등 평소 아동보건 향상에 힘쓰고 있다.
유미경 전북대학교 치과대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아동들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아동 보건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미화 교육가족과장은 “의료 소외계층에게 경제적 부담이 큰 치과 진료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의 꾸준한 협력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유청 기자(=김제)(yc78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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