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 "특별재난지역 선포·AI 예타 면제 기대"
윤근수 2025. 8. 4. 1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북구 등 수해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인공지능 2단계 사업의 예타 면제가 조만간 가시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기자들에게 시도지사 간담회 결과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광주 북구와 광산구 어룡동은 피해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길 희망한다"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께도 잘 설명드렸다"고 말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북구 등 수해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인공지능 2단계 사업의 예타 면제가 조만간 가시화할 것이라고 밝혀
강기정 광주시장이 북구 등 수해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인공지능 2단계 사업의 예타 면제가 조만간 가시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기자들에게 시도지사 간담회 결과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광주 북구와 광산구 어룡동은 피해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길 희망한다"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께도 잘 설명드렸다"고 말했습니다.
또 인공지능 2단계 사업은 예타 면제 결정이 지연됐지만 대통령께 건의한 직후 이견이 정리됐다며 8월 국무회의에서 예타 면제 안건이 반드시 통과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광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