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29위·김시우 46위 PGA 플레이오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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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와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5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했다.
임성재는 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 윈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1타를 쳤다.
정규시즌을 마무리한 PGA 투어는 오는 8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개막하는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으로 다음 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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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와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5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했다. 임성재는 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 윈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1타를 쳤다. 합계 8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그는 공동 2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 앞서 페덱스컵 랭킹 30위에 자리했던 임성재는 29위로 올라서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무대를 누비게 됐다. 김시우는 컷 탈락을 했지만 페덱스컵 랭킹 46위를 차지하며 70위까지 주어지는 1차전 출전권을 받는 데 성공했다.
우승은 22언더파 258타를 적어낸 캐머런 영(미국)이 차지했다. 영은 자신의 PGA 투어 94번째 대회에서 첫 정상에 오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정규시즌을 마무리한 PGA 투어는 오는 8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개막하는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으로 다음 일정을 이어간다.
[임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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