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가 또…"넷플릭스 '나는 생존자다'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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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JMS) 측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를 상대로 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4일 조성현 PD는 iMBC연예에 "JMS 측이 '나는 생존자다'를 상대로 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JMS 측은 '나는 신이다' 공개 전에도 방송금지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공익성을 인정해 이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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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JMS) 측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를 상대로 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4일 조성현 PD는 iMBC연예에 "JMS 측이 '나는 생존자다'를 상대로 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이 맞다"고 밝혔다. JMS 측은 지난달 29일 서울서부지법에 문화방송(MBC)과 넷플릭스를 상대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는 지난 2023년 공개 '나는 신이다'의 두 번째 이야기로,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네 개의 참혹한 사건, 그리고 반복돼서는 안 될 그 날의 이야기를 살아남은 사람들의 목소리로 기록한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JMS, 형제복지원, 지존파,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을 다룬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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