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미국 고용지표 부진에 16.2원 하락‥1,385.2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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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미국 고용 지표 부진 영향으로 1,380원대 중반으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16.2원 내린 1,385.2원을 기록했습니다.
앞서 환율은 지난 1일엔 1,400원대를 돌파했으나, 미국의 '고용 쇼크'에 따른 연준 금리인하 기대 확대와 달러화 약세의 영향으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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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미국 고용 지표 부진 영향으로 1,380원대 중반으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16.2원 내린 1,385.2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한 지난 6월 24일 24.1원 내린 이후 한 달여 만에 가장 큰 낙폭입니다.
앞서 환율은 지난 1일엔 1,400원대를 돌파했으나, 미국의 '고용 쇼크'에 따른 연준 금리인하 기대 확대와 달러화 약세의 영향으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1.1% 내린 98.851을 기록했습니다.
김건휘 기자(gunni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42432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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