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천만하겠네”‥‘좀비딸’ 6일째 200만 돌파, 올해 제일 빠르다

배효주 2025. 8. 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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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이 6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월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분 기준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넘어섰다.

또한 개봉 첫날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놀라움을 안겼던 '좀비딸'은 개봉 4일째 100만 달성에 이어 올해 최단 속도로 200만 관객을 돌파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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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좀비딸'이 6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천만 흥행작 '서울의 봄'과 동일한 속도다.

8월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분 기준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넘어섰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앞서 ‘좀비딸’은 개봉 첫 주말인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116만3,259명을 모으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보였다.

또한 개봉 첫날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놀라움을 안겼던 ‘좀비딸’은 개봉 4일째 100만 달성에 이어 올해 최단 속도로 200만 관객을 돌파해 눈길을 끈다.

한편,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배우들과 감독은 열정적인 무대인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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