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심우정 전 검찰총장 압수수색…‘이종섭 도피’ 혐의
곽진산 기자 2025. 8. 4. 17: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채 상병 사건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4일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휴대전화와 차량을 압수수색했다.
특검팀은 이날 이종섭 전 장관 도피 혐의의 피의자로 심 전 총장의 휴대전화와 차량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 상병 사건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4일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휴대전화와 차량을 압수수색했다.
특검팀은 이날 이종섭 전 장관 도피 혐의의 피의자로 심 전 총장의 휴대전화와 차량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심 전 총장은 이 전 장관 출국금지가 해제될 당시 법무부 차관이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채 상병 외압 의혹 사건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국방부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 등을 진행한 직후인 지난해 1월19일 이 전 장관을 주오스트레일리아(호주) 대사에 임명하기 위해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에 아그레망(주재국 외교관 부임 동의)을 보내도록 했고 지난 3월8일 법무부는 공수처의 출국금지를 해제했다. 심 전 총장은 이 시기 법무부 차관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곽진산 기자 kjs@hani.co.kr 김수연 기자 link@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겨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석열, 집무실에 ‘초대형 침대’ 설치…해외 순방 때 매트리스 들고 갔다
- “육군 아파치 헬기, 계엄 전 NLL 비행 때 ‘북한 타격’ 위장통신 의혹”
- 삼성물산의 어용노조 10년…대법 ”금속노조와 10년 단체교섭 다시하라”
- 정치인 사면 말라더니…송언석, 대통령실에 명단 보내며 “^^”
- 이 대통령-트럼프 첫 정상회담, 8월 마지막 주 유력
- 특검 “윤석열이 최순실 강제구인한 것처럼 똑같이 영장 집행할 것”
- 트럼프 관세 부메랑 맞은 포드 “한·일·EU 완성차 15%는 부족” 반발
- 최동석, ‘태블릿PC 조작설’ 동조 발언…정청래엔 “한심하다” 비난
- 안창호 ‘여성 직원 머리카락 만졌다’ 제보에 “친근감 표시” 또 책임회피
- 손흥민은 다 계획이 있구나!…LAFC, 북중미 월드컵 준비에 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