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장애인체육회 탁구팀 국제대회서 역대 최고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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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탁구팀이 국제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경남도장애인체육회 탁구팀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2025 세계 장애인 아스타나 챌린져 탁구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이번 국제대회에서 경남도장애인체육회 탁구팀 수확한 메달은 팀 창단 이래 역대 최고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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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대 2관왕 올라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탁구팀이 국제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경남도장애인체육회 탁구팀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2025 세계 장애인 아스타나 챌린져 탁구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주영대(class1)는 단식과 남자 복식(MD4) 두 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을 차지했고 혼성 복식(XD7)에서도 동메달을 따냈다. 강외정(class5)은 여자 복식(WD10)에서 금메달, 단식 동메달, 혼성 복식(XD7)에서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김보겸(class11)은 단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국제대회에서 경남도장애인체육회 탁구팀 수확한 메달은 팀 창단 이래 역대 최고 성적이다.
구대윤 경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창단 이래 역대 최고 성적과 역대 최다 메달 획득은 박완수 경남도지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 속에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대회 입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