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빅뉴스] 밤새 폭우와 사투를 벌였습니다
이유경 260@mbc.co.kr 2025. 8. 4. 17:10
주말 사이 남부 지방에 내린 폭우로 60대 남성 한 명이 숨지고 1천 800여 세대가 대피했는데요.
주민들은 밀려오는 흙탕물을 막으며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야 했습니다.
#남부지방 #폭우 #호우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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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팀 [구성: 이유경, 편집: 문하온·박희진·유민주, 디자인: 최서우]
이유경 기자(26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original/mbig/6742417_290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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