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승 "♥이시언, 손 사진 찍자며 처음 손 잡아...그날부터 연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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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승이 남편 이시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한 빵집으로 이국주를 데려간 이시언은 "옛날에는 카페였다. 여기가 아내 서지승과 처음 손을 잡은 곳이다. 그랬는데 없어지고 중간에 보신탕 집이 됐다가 지금은 빵집이 됐다"라고 추억의 장소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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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서지승이 남편 이시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3일 온라인 채널 ‘이국주’에선 ‘이시언의 상도 맛집 투어: 비건 베이커리 & 막창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시언이 이국주와 맛집 투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한 빵집으로 이국주를 데려간 이시언은 “옛날에는 카페였다. 여기가 아내 서지승과 처음 손을 잡은 곳이다. 그랬는데 없어지고 중간에 보신탕 집이 됐다가 지금은 빵집이 됐다”라고 추억의 장소를 언급했다.
이어 함께 빵집에서 빵 먹방에 나선 두 사람. 이시언은 “이국주를 보면 큰 가방을 잘 안 들고 다니더라. 그래서 아내 서지승과 국주만의 가방을 만들었다”라며 부부의 정성과 센스가 담긴 핸드메이드 가방을 선물했다. 이에 이국주는 “뭐야, 쏘 스윗이야”라고 감동하며 “너무 귀엽다”라고 외쳤다. 가방 안에 보냉기능까지 추가한 모습에 이국주는 더욱 감동하며 “제가 일본에서 텀블러에 떡볶이를 넣어 다닐 때가 있다”라고 자신에게 딱 맞는 가방임을 강조했다. 이어 이국주 역시 일본에서 사 온 식품들을 선물했다.
빵집에 이어 막창 가게를 찾은 가운데 이시언의 아내 서지승이 합류했다. 이에 이국주는 서지승에게 부부가 처음 손을 잡은 추억이 있는 장소를 갔다 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서지승은 “그때 우리 오빠가 엄청 순수하고 순진했다. 그래서 손을 잡자고 말을 못 하니까 손 사진을 찍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국주는 “손 사진을 왜 찍자고 하나”라고 물었고 서지승은 “당시 사귀는 상태가 아니어서 손을 잡고 싶은데 못 잡으니까 손 사진을 한번 찍자고 한 것”이라고 사진을 빌미로 처음 손을 잡게 된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서지승은 “그날 손을 처음 잡았다. 손잡고 나서 그날부터 사귀었다”라고 러브스토리를 소환했다.
한편,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는 지난 2021년 12월 결혼에 골인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이국주'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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