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더라"…군대 간 차은우 근황 어떻길래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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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입대한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근황이 전해졌다.
4일 윤산하는 팬 소통 플랫폼 프롬을 통해 최근 훈련소에 입소한 차은우의 근황을 전했다.
자신을 훈련소 내 취사병이라고 신분을 밝힌 한 누리꾼은 "차은우가 세척조를 자원한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설거지를 하고 있다. 빡빡이가 이렇게 잘생겨도 되는지 모르겠다. 눈 마주쳤는데 나도 모르게 눈을 피해버렸다"고 밝혔다.
차은우는 지난달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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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입대한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근황이 전해졌다.

4일 윤산하는 팬 소통 플랫폼 프롬을 통해 최근 훈련소에 입소한 차은우의 근황을 전했다.
윤산하는 "토요일 단톡방에 갑자기 은우 형이 'MJ 형 어떻게 했냐', '살려달라'는 메시지를 보앴다"며 팬들에게 이야기했다. "체력 좋은 우리 형도"라며 웃은 그는 "그래도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훈련소 안에서의 '차은우 목격담'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 확산되고 있다. 자신을 훈련소 내 취사병이라고 신분을 밝힌 한 누리꾼은 "차은우가 세척조를 자원한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설거지를 하고 있다. 빡빡이가 이렇게 잘생겨도 되는지 모르겠다. 눈 마주쳤는데 나도 모르게 눈을 피해버렸다"고 밝혔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차은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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