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온 비주얼 조합..전지현X강동원의 첩보 멜로 엿보기 [북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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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 강동원이 남다른 비주얼 합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4일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전지현과 강동원의 비주얼 합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는 '북극성'은 독보적인 캐스팅과 웰메이드 제작진의 만남, 상상을 뛰어넘는 스케일의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로 2025년 놓쳐서는 안 될 최고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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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 강동원이 남다른 비주얼 합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4일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
공개된 보도스틸은 전 세계를 뒤흔들 거대한 사건에 휘말린 문주와 산호를 비롯해, 묵직한 존재감을 예고하는 인물들을 담아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미사에 참석한 유엔대사 출신 문주의 모습은 남다른 기품을 자아내는 한편, 비극적 총성이 울려 퍼지기 전의 평화로운 분위기가 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주변을 살피며 문주를 지키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의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는 베일에 싸인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마주보고 서 있는 문주와 산호의 모습은 모두가 기다려온 운명적인 케미스트리를 자아내며 거센 폭풍 우와도 같은 사건들 가운데,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경계 속에서 진실을 찾아 나아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향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미국 국무부 차관보 앤더슨(존 조)은 백악관에 모인 고위급 인사들 사이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어, 과연 어떤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대한민국 정재계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아섬해운'의 회장으로 압도적인 포스를 뿜어내는 옥선(이미숙), 유력 대선 후보 준익(박해준), 차분한 카리스마의 현직 대통령 경신(김해숙), 올해의 검사상을 수상할 정도로 유능한 실력을 인정받은 검사 준상(오정세)까지. 빛나는 존재감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완성한 캐릭터들의 강렬한 시너지는 이들이 얽히고설키며 그려낼 몰입도 높은 서사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전지현과 강동원의 비주얼 합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는 '북극성'은 독보적인 캐스팅과 웰메이드 제작진의 만남, 상상을 뛰어넘는 스케일의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로 2025년 놓쳐서는 안 될 최고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북극성'은 오직 디즈니+를 통해 9월 10일 3개, 9월 17일 부터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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