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진, 예산군 수해복구 자원 봉사활동

한성일 2025. 8. 4. 16: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 '한효진')은 4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신암면 조곡리를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며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김기황 한효진 원장을 비롯해 임직원 20명이 참여해 비닐하우스 내 토사 제거와 농경지 주변 정리를 통해 농가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탰다.

이날 봉사활동 현장에는 최재구 예산군수가 방문해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준 한효진 임직원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 일상회복 지원 구슬땀
“수재민 여러분 힘내세요!”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 '한효진')은 4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신암면 조곡리를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며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김기황 한효진 원장을 비롯해 임직원 20명이 참여해 비닐하우스 내 토사 제거와 농경지 주변 정리를 통해 농가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탰다.
이날 봉사활동 현장에는 최재구 예산군수가 방문해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준 한효진 임직원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김기황 한효진 원장은 "최근 갑작스럽게 내린 비로 피해를 보신 농민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 모두 힘을 합치게 되었다"며 "한효진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보탬이 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