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서울고속도로 공사장서 감전사고…30대 미얀마인 의식불명
김솔 2025. 8. 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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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1시 34분께 경기 광명시 광명~서울고속도로 연장공사 현장에서 미얀마 국적의 3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증세를 보여 의식 불명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당시 공사 현장의 지하 18m 지점 양수기 펌프가 고장을 일으키자 A씨가 이를 점검하기 위해 들어갔다가 감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당 현장은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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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연합뉴스) 권준우 김솔 기자 = 4일 오후 1시 34분께 경기 광명시 광명~서울고속도로 연장공사 현장에서 미얀마 국적의 3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했다.
![광명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yonhap/20250804163500531dvvc.jpg)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증세를 보여 의식 불명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당시 공사 현장의 지하 18m 지점 양수기 펌프가 고장을 일으키자 A씨가 이를 점검하기 위해 들어갔다가 감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당 현장은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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