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보다 눈부셔"...레드벨벳 조이, 주황빛 해변 삼킨 비현실적 비모

정서윤 인턴기자 2025. 8. 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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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가 주황빛 석양보다 더 눈부신 비주얼로 여름 해변을 물들였다.

4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해변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겼다.

뽀얀 피부에 화장기를 거의 덜어낸 조이의 얼굴은 바다보다 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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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한 장면처럼… 바다와 어우러진 조이의 여름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가 주황빛 석양보다 더 눈부신 비주얼로 여름 해변을 물들였다. 

4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해변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겼다. 젖은 듯한 주황빛 헤어에 잔잔하게 드러난 주근깨 메이크업이 인상적이다. 뽀얀 피부에 화장기를 거의 덜어낸 조이의 얼굴은 바다보다 투명하다.

노을이 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조이는 바닷바람에 흩날리는 젖은 머리는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서정적이다. 조용한 감성과 무심한 눈빛이 시크한 감성을 자아낸다.

마지막 컷에서는 웃음이 활짝 핀 조이의 표정에서 편안함과 행복함이 전해진다. 블랙 비치웨어는 시크한 무드를 유지하지만, 얼굴은 러블리 그 자체다.

한편 조이는 데뷔 11년 만에 오는 18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프롬 조이, 위드 러브(From JOY, with Love)'를 발매한다.

 

사진=조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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