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웨딩화보 '보정 논란'에...남사친 등판 '원본 박제'→누리꾼 "역대급"

이윤비 기자 2025. 8. 4. 16: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박나래의 솔로 웨딩화보 원본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박나래의 23년 지기 친구로 알려진 안웅선 작가는 스튜디오 SNS 계정을 통해 "박나래 원본 사진을 공개한다"며 웨딩화보 원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앞서 14kg 감량 소식을 전했던 만큼 원본임에도 불구하고 보정본과 별다를 것 없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 1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남사친이자 사진작가 안웅선 씨와 제주에서 솔로 웨딩화보를 찍는 모습이 방송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나래, 지난 1일 '나 혼자 산다'서 웨딩화보 공개

(MHN 이윤비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의 솔로 웨딩화보 원본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박나래의 23년 지기 친구로 알려진 안웅선 작가는 스튜디오 SNS 계정을 통해 "박나래 원본 사진을 공개한다"며 웨딩화보 원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앞서 14kg 감량 소식을 전했던 만큼 원본임에도 불구하고 보정본과 별다를 것 없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 1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남사친이자 사진작가 안웅선 씨와 제주에서 솔로 웨딩화보를 찍는 모습이 방송됐다. 방송 직후 박나래는 전과 다른 모습으로 과한 보정이 들어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안웅선 작가는 "원본 공개. 나래가 살도 잘 빼고 몸도 예쁘게 만들어서 그런지 후반 작업할 때 크게 만질 게 없었다"며 "과한 보정은 할 수 있지만 추구하지 않는다. 아직도 포토샵을 많이 했다고 느껴지시냐"라고 했다.

원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거의 변화가 없다" "너무 잘 나와서 다들 질투했나 보다" "역대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 혼자 산다'에서 20살 때 남사친이 웨딩 화보를 찍어주겠다는 약속을 했었다고 밝힌 박나래는 "더 이상 미룰 수가 없다. 꼭 남편이 있어야 찍나요?"라며 세상에서 하나 뿐인 '나 혼자 웨딩'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스튜디오 공육사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