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공단, 에코시티 공영주차장 ‘야간권’ 신설

강정원 기자 2025. 8. 4. 16: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주시설공단(이사장 이연상)이 에코시티 주민들의 주차 편의 향상을 위해 에코시티(주8) 공영주차장(송천동2가 1299-4)의 정기 주차 야간권을 신설했다.

4일 공단에 따르면 야간권으로 당일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김형수 공단 주차사업부장은 "야간권 신설로 에코시티 주민들의 주차 편의가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의견 수렴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주차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코시티(주8) 공영주차장 야간관 신설…당일 오후 7시~다음 날 오전 8시 이용
에코시티(주8) 공영주차장 /전주시설공단

전주시설공단(이사장 이연상)이 에코시티 주민들의 주차 편의 향상을 위해 에코시티(주8) 공영주차장(송천동2가 1299-4)의 정기 주차 야간권을 신설했다.

4일 공단에 따르면 야간권으로 당일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한 달에 4만 원이다.

친환경 차량 또는 경차 차주, 헌혈자(최근 1년 이내), 다둥이(자녀 2인 이상) 가정은 최대 50% 요금을 감면받아 2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공단 주차사업부(063 239 2603, 2614)로 하면 된다.

김형수 공단 주차사업부장은 “야간권 신설로 에코시티 주민들의 주차 편의가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의견 수렴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주차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