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화, 기업 최초 강릉시민축구단 서포터즈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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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민축구단(단장 최윤순)을 응원하는 열두 번째 선수인 '하나서포터즈'에 ㈜거화(대표이사 엄기현)가 지역 기업 최초로 가입했다.
이에 최윤순 강릉시민축구단 단장은 "강릉시민축구단과 함께 해주시는 ㈜거화의 모든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응원의 힘을 머금고 하나된 팀으로 거듭나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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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민축구단(단장 최윤순)을 응원하는 열두 번째 선수인 ‘하나서포터즈’에 ㈜거화(대표이사 엄기현)가 지역 기업 최초로 가입했다. ㈜거화는 4일 주문진농공단지 내 사옥에서 서포터즈를 발족했으며 이 자리에는 ㈜가나(대표이사 이명화)도 함께해 힘을 보탰다.
엄기현 ㈜거화 대표이사는 “강릉시민축구단 경기를 볼 때마다 선수들에게서 뜨거운 열정과 투지를 느낄 수 있었다”며 “우리 회사 직원이 모두 함께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최윤순 강릉시민축구단 단장은 “강릉시민축구단과 함께 해주시는 ㈜거화의 모든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응원의 힘을 머금고 하나된 팀으로 거듭나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강릉시민축구단 하나서포터즈에는 강릉 지역 기관 및 단체 53개 팀에서 2497명이 가입하고 있다. 강릉시민축구단은 현재 6승 6무 6패(승점 24)로 K3리그 9위에 위치, 응원을 바탕으로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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