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새 MC 박철규 "1991년생의 패기로 최선 다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철규 아나운서가 KBS 1TV '아침마당' MC 신고식을 치렀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4일 방송한 '아침마당'에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를 개사해 부르며 등장했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그간 '누가 누가 잘하나', 'KBS 뉴스광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아침마당' 금요일 코너 참여 경험이 있다.
최근 박철규 아나운서는 KBS 명예퇴직을 결심한 김재원 아나운서의 뒤를 이을 '아침마당'의 새로운 남자 MC로 낙점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일 방송서 MC 신고식 치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박철규 아나운서가 KBS 1TV ‘아침마당’ MC 신고식을 치렀다.


신고식 무대를 마친 뒤 그는 “제가 1991년생이다. 저와 같은 해에 탄생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게, 전 국민 모두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함께한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더구나 김재원 선배의 후임이라는 게…”라면서 “선배의 언변과 연륜, 진정성을 어떻게 하면 이을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 걱정이 많아서 지난 2주 동안 3kg이 빠졌다”고 고백했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제가 그나마 나은 점이 있다면 젊음과 패기가 아닐까 싶다”면서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여러분께 활기찬 아침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어여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그간 ‘누가 누가 잘하나’, ‘KBS 뉴스광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아침마당’ 금요일 코너 참여 경험이 있다. 최근 박철규 아나운서는 KBS 명예퇴직을 결심한 김재원 아나운서의 뒤를 이을 ‘아침마당’의 새로운 남자 MC로 낙점됐다.
전임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퇴사일이었던 지난달 31일 ‘아침마당’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아침마당’ 여자 MC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엄지인 아나운서가 계속 맡는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측 "속옷 차림 체포 저항은 허위"…김건희특검에 강력 반발
- "맛 똑같은데 가격 무슨 일?"…일본서 잘나가는 한국쌀
- 한국서 온 '하얀 음료' 뜨더니…롯데칠성 살렸다(상보)
- 故 송영규, 갑작스러운 사망에 추모 물결
- '조세호 아내' 정수지, 손흥민 토트넘 고별전 중계 화면 포착
- "주식 안해봤다"는 진성준, 아들은 서학개미
- 이준석 “尹, 입당 때부터 나 너무 싫어해··공천 공모 믿겠나”
- 그룹 E.O.S 출신 강린, 여의도 호텔서 숨진 채 발견
- 16년 만 재결합인데...오아시스 英콘서트서 관객 추락사
- ‘돌돌이’ 하던 한동훈, 락 페스티벌서 포착…우비 입고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