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지바이오, 공모가 5만8000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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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바이오가 공모가를 희망가 상단인 5만8000원으로 확정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투지바이오는 지난달 31일까지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과 시장 상황을 고려해 공모가를 5만8000원으로 확정했다.
지투지바이오는 오는 5~6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한 후, 오는 1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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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민희 기자] 지투지바이오가 공모가를 희망가 상단인 5만8000원으로 확정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투지바이오는 지난달 31일까지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과 시장 상황을 고려해 공모가를 5만8000원으로 확정했다.
![[사진=지투지바이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inews24/20250804160927341hzta.jpg)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446개 기관이 참여해 단순 경쟁률 81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체 참여 물량의 99.6%(가격 미제시 1.4% 포함)가 밴드 상단인 5만8000원 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모 예정 자금은 522억원, 상장 시가총액은 3112억원 규모다.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제1GMP 공장 증축, 제2GMP 공장 신축, 핵심 파이프라인 임상 개발 등에 활용된다.
지투지바이오는 오는 5~6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한 후, 오는 1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이희용 지투지바이오 대표는 "비만, 치매 치료제 등 핵심 파이프라인 임상을 가속화하고 생산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1위 약효 지속성 주사제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김민희 기자(minimi@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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